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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 한일 군사동맹 반대한다!》, 《폭염은 참는다, 윤석열은 못참겠다! 윤석열을 탄핵하라!》, 《한미핵전쟁연습 중단하라!》 괴뢰한국에서 반미반전, 윤석열탄핵을 위한 대중적항쟁 고조, 제102차 초불집회와 시위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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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뢰한국에서 핵대결소동에 광분하는 미국과 일본에 적극 추종하여 조선반도정세를 최극단에로 몰아가는 윤석열괴뢰를 탄핵하기 위한 각계층의 대중적항쟁이 날로 확대, 고조되고있다. 10일 서울에서 한미일, 한일군사동맹추진에 매여달리며 위험천만한 전쟁을 조장하는 윤석열괴뢰를 규탄하는 범국민집회가 열렸다. 민주로총, 녀성농민회총련합, 대학생진보련합을 비롯한 각 투쟁실천단 성원 1만여명이 집회에 참가하였다. 발언자들은 윤석열이 한미일군사협력체제를 강화하고 《유엔군사령부》를 다국적전쟁기구로 활성화하여 한국을 패권전쟁을 위한 다령역군사작전기지, 핵전쟁의 대리전장으로 전락시키려는 미일의 인디아태평양전략실현에서 선봉대로 나서고있다고 성토하였다. 한미일 군부우두머리들이 그 무슨 3자안보협력을 위한 각서라는것을 만들어낸데 대해 폭로단죄하고 미일의 패권, 재침야망실현에 열과 성을 다하고있는 《윤석열정부는 과연 어느 나라 정권인가.》고 그들은 규탄하였다. 그들은 로동자, 녀성농민, 대학생의 힘으로 미일동맹세력을 몰아내고 반민생, 반민주, 반평화적행위를 일삼는 윤석열을 반드시 올해안에 권력의 자리에서 끌어내리자고 호소하였다. 이어 결의문이 랑독되였다. 결의문은 사면초가의 집권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은 아랑곳없이 한미련합군사훈련, 한미일전쟁동맹추진으로 핵전쟁위기를 불러오는 윤석열의 탄핵을 주장하였다. 집회참가자들은 《한미핵전쟁연습 중단하라!》, 《한미, 한미일 군사동맹추진 윤석열 퇴진하라!》, 《전쟁조장 윤석열 탄핵하라!》고 웨치면서 서울의 미국대사관과 괴뢰정부청사를 향해 시위행진을 하였다. 앞서 각 투쟁실천단의 주최로 진행된 부문별집회들에서는 반미반전, 반윤석열을 위한 활동경과보고가 있었다. 집회들에서 발언자들은 로동자, 녀성농민, 대학생들이 7박8일간 전국각지를 순회하며 전쟁반대, 미군철수, 《국힘당》해체, 윤석열탄핵투쟁을 힘차게 벌려왔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윤석열이 패배가 확정된 대국민전쟁을 하고있을뿐 아니라 한미일군사협력의 구실밑에 한국을 위험한 전쟁에로 몰아가고있다고...

87차촛불대행진 〈대북정책은 없고 〈전쟁정책〉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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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목소리는 무시한 채 총선에서 심판받은 정진석을 비서실장으로 임명하며 국민을 또 한 번 기만했다고 일갈했다.   김상우강동촛불행동대표는 우리나라경제를 지탱하는 수출이 위기에 빠진 가장 큰 원인은 윤석열이 미국 일변도의 대외정책으로 반중국, 반러시아 외교를 하고 있기 때문이라며 (윤석열은) 고물가·고유가·고금리·고환율로 민생이 파탄나고 경제가 추락해 국민의 삶이 파괴되고 있는데 아무런 대책도, 의지도 없다고 힐난했다.   참가자들은 본대회후 청계광장을 거쳐 을지로입구, 한국은행앞사거리를 지나 다시 본대회장소까지 행진했다.   한편 참가자들은 잇따라 의견을 내놨다.   한 참가자는 (판문점선언으로) 평화로운 분위기를 만들어 놨는데 윤석열<정권>이 공든 탑 무너지듯 한 번에 무너뜨렸다고 개탄했다.    다른 참가자는 북을 악마화하며 같은 민족을 적대시하는 게 뭐가 좋냐, 뭐가 얻어지냐, 외세에 의존해서는 안된다, 같은 민족끼리 힘을 모아야 한다고 단언했다.   또다른 참가자는 일본, 미국 잘 살게 하려는 생각뿐이지 <한국> 잘 살게 할 생각이 없다, 윤석열<정권>이 전쟁을 유도하면서 연일 전쟁 훈련을 하고 있다, 이것은 남북 간에 대화를 하지 않고 전쟁으로 가겠다는 것인데, 국민이 다 죽는 길이라며 윤석열<정권>보다 나쁜 정권은 없다, 최악이라고 꼬집었다.   그외 친일파를 들여앉히는 게 말이 되냐, 대북정책은 없고 <전쟁정책>만 있다, 윤석열<정권>이 전쟁을 일으키려고 하는 일들을 막아야 한다, 대통령이 국민하고 잘 지내야지 일본하고 잘 지내면 되나, 노벨평화상이라니 웃기지도 않는다, 미국은 한일관계가 좋다고 하는데 좋다는 건 서로 같은 위치에서 좋아야지, 지금처럼 우리가 많이 접고 들어가는 건 밑에 깔린 느낌이라 좋은 게 아니다 등의 의견들이 모였다.   [21세기 민족일보]

세계민중의 주적은 미제침략세력, 우리민중의 주적은 윤석열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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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민중민주당(민중당)은 마석모란공원에서 <강희남정신계승!  친미주구윤석열타도! 반제반파쇼투쟁승리!>신년결의대회를 진행했다. 당반미반전특별위원회위원장은 <민중주체의 시대>는 친미주구 윤석열을 타도하고 제국주의침략군 미군을 철거하는 투쟁으로 개척되고 있다면서 <제2 6월민중항쟁으로 살인마 리명박을 내치자>는 구호는 윤석열타도의 구호로 이어지며 민중해방의 날을 앞당기고 있다고 확신했다. 안학섭 평화협정운동본부 상임고문은 <썩은나무도 강풍이 불거나 발에 차여야 넘어간다. 그냥 둔다해서 넘어가는 것이 아니다. 우리가 마지막 고삐를 바짝 조이고 죽음을 각오해야 한다. 다종 다양한 반미투쟁을 통해서 조국통일을 이룩하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노동자당원은 1년전 이곳에서 외쳤던 <윤석열반역정부퇴진!>의 구호는 <친미주구윤석열타도!>의 구호로 상승 발전했고 <미제국주의 침략군철거!>의 구호는 <반제반파쇼투쟁승리!>의 구호로 그 깊이와 폭이 깊어지고 넓어졌다고 밝혔다. 이어 강희남정신은 <항쟁의 기관차>로서의 자기역할을 수행할 민중민주당의 가장 강력한 원동력이자 힘의 원천이라고 힘줘 말했다. 1.8 반파쇼민중행동은 미대사관앞에서 논평<정원스님의 반파쇼 투쟁정신으로 친미파쇼광윤석열을타도하자!>를 발표했다. 논평은 민중의 편에서 살고 투쟁해온 정원스님이 <나의죽음이 어떤집단의 이익이 아닌 민중의 승리가 되어야한다>며 숭고한 희생을 택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촛불항쟁을 향해 계엄령발포를 망상한 박근혜나 대통령경호처에 군·경지휘권을 부여해 계엄령 속내를 드러낸 윤석열이나 다를바 없다고 지적했다. 또 윤석열은 검찰파쇼를 심화하고 우리 사회의 파쇼화를 다그쳤다면서 한줌도 안되는 파쇼권력을 연장해보려는 저의는 미국·일본과 <아시아판나토>를 조작하고 북침핵공격연습을 확대·강화하는 것으로 드러난다고 비판했다. 끝으로 친미파쇼광, 북침전쟁...

새해의 첫 기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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