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민중의 주적은 미제침략세력, 우리민중의 주적은 윤석열무리
1.1 민중민주당(민중당)은 마석모란공원에서 <강희남정신계승! 친미주구윤석열타도! 반제반파쇼투쟁승리!>신년결의대회를 진행했다. 당반미반전특별위원회위원장은 <민중주체의 시대>는 친미주구 윤석열을 타도하고 제국주의침략군 미군을 철거하는 투쟁으로 개척되고 있다면서 <제2 6월민중항쟁으로 살인마 리명박을 내치자>는 구호는 윤석열타도의 구호로 이어지며 민중해방의 날을 앞당기고 있다고 확신했다. 안학섭 평화협정운동본부 상임고문은 <썩은나무도 강풍이 불거나 발에 차여야 넘어간다. 그냥 둔다해서 넘어가는 것이 아니다. 우리가 마지막 고삐를 바짝 조이고 죽음을 각오해야 한다. 다종 다양한 반미투쟁을 통해서 조국통일을 이룩하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노동자당원은 1년전 이곳에서 외쳤던 <윤석열반역정부퇴진!>의 구호는 <친미주구윤석열타도!>의 구호로 상승 발전했고 <미제국주의 침략군철거!>의 구호는 <반제반파쇼투쟁승리!>의 구호로 그 깊이와 폭이 깊어지고 넓어졌다고 밝혔다. 이어 강희남정신은 <항쟁의 기관차>로서의 자기역할을 수행할 민중민주당의 가장 강력한 원동력이자 힘의 원천이라고 힘줘 말했다. 1.8 반파쇼민중행동은 미대사관앞에서 논평<정원스님의 반파쇼 투쟁정신으로 친미파쇼광윤석열을타도하자!>를 발표했다. 논평은 민중의 편에서 살고 투쟁해온 정원스님이 <나의죽음이 어떤집단의 이익이 아닌 민중의 승리가 되어야한다>며 숭고한 희생을 택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촛불항쟁을 향해 계엄령발포를 망상한 박근혜나 대통령경호처에 군·경지휘권을 부여해 계엄령 속내를 드러낸 윤석열이나 다를바 없다고 지적했다. 또 윤석열은 검찰파쇼를 심화하고 우리 사회의 파쇼화를 다그쳤다면서 한줌도 안되는 파쇼권력을 연장해보려는 저의는 미국·일본과 <아시아판나토>를 조작하고 북침핵공격연습을 확대·강화하는 것으로 드러난다고 비판했다. 끝으로 친미파쇼광, 북침전쟁...